울산 하면 사실 “맛집이 많다”는 이미지보다는 공업도시 느낌이 더 강했잖아요? 근데 요즘 핫한 먹방 콘텐츠 또간집 울산 편 보셨나요?
방송인 풍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여긴 진짜다” 싶은 곳만 골라낸 맛집들이 등장했는데, 솔직히 하나같이 수준이 꽤 높아서 놀랐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실제로 방문 했던 3곳을
✔ 주소 + 특징 + 리얼 후기 느낌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_또간집 EP.99' (2026. 04. 24 업로드 영상)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Ppt-Dr0QT_o?si=TbPioTK6fDPGSiLI
스튜디오 수제
7.8K likes, 1.6K comments. "울산 끝판왕 찾았다. 풍자가 먹자마자 종결 선언한 압도적 1등 맛집 l 또간집 E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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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간집 울산편] 풍자가 인정한 찐맛집 3곳
이번 울산 편은 한마디로 “숨은 고수들 다 끌어모은 느낌” 각 지역 대표 느낌이 확실해서 여행 코스로 묶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1. 장터순대국 (남구)
• 주소: 울산 남구 청량읍 상남길 17 (청량시장 내 위치)
• 특징: 울산 남구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이곳은 우리가 흔히 아는 순대국밥의 틀을 깨는 곳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국밥 위에 듬뿍 올라간 다진 마늘과 국물 안의 콩나물, 당면입니다.
- 콩나물 + 당면이 들어간 독특한 순대국밥
- 사골 베이스에 시원함까지 잡은 국물
- 다진 마늘이 듬뿍 올라가는 스타일
• 대표메뉴 및 가격:
- 순대국밥: 9,000원 ~ 10,000원 내외
- 돼지국밥 / 내장국밥: 9,000원
- 모듬수육: 20,000원 ~ 25,000원

🔥 풍자의 먹방 포인트
- 풍자 주문 메뉴: 순대국밥 (9,000원)
- 핵심은 👉 다진 마늘을 풀어서 먹는 것
- “국밥인데 국밥이 아닌 느낌”
- “잘 끓인 사골 국물에 국수를 말아 먹는 느낌”이라고 표현
- 콩나물 덕분에 국물이 시원해서 해장용으로 극찬
2. 형제식당 (중구)
• 주소: 울산 중구 학성로 89-1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인근)
• 특징:
- 가성비 최강 노포 식당
- 곱창 + 염통이 가득 들어간 전골
- 돈가스 포함 푸짐한 밑반찬 구성
• 대표 메뉴 및 가격:
- 곱창전골: 10,000원 (1인분 기준, 2인 이상 주문 가능)
- 순두부찌개 / 된장찌개: 7,000원
- 돌솥비빔밥: 8,000원

🔥 풍자의 먹방 포인트
- 주문 메뉴: 곱창전골 (1인 10,000원 / 2인 이상)
- 나오자마자 “이게 2인분 맞냐” 할 정도의 양
- 곱창 기름이 녹아든 묵직하고 고소한 국물
- 기본으로 나온 옛날식 돈가스에도 감탄
- 결국 밥을 말아 먹게 되는 중독적인 맛
3. 갓포이찌 (북구) -⭐️최종 1등⭐️
• 주소: 울산 북구 화봉로 72 (화봉동)
• 특징: 풍자가 **"전국 사시미 1티어"**라고 선언하며 울산 편 최종 우승자로 선정한 퓨전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예약이 매우 힘들 정도로 이미 지역 내에서는 유명한 곳입니다.
• 캐치테이블: 예약 하기
• 대표 메뉴 및 가격:
- 모둠회 (1인): 30,000원 (2인: 45,000원)
- 스지오뎅나베: 25,000원

🔥 풍자의 먹방 포인트
- 주문 메뉴: 모듬 사시미(2인 45,000원) + 스지 오뎅나베(25,000원)
- 사시미 한 점 먹고 👉 “전국 사시미 1티어” 선언
- 참치 뱃살, 전복 등 화려한 구성
- 불향, 소스 등 한 점 한 점 정성에 감탄
- 사케(도쿠리)와 함께 먹으며 극찬
- 오뎅나베는 👉 “술 마시면서 동시에 해장되는 맛”이라고 표현
💡 방문 전 필수 체크리스트
1. 예약 필수: 특히 **가포이치(갓포이찌)**는 예약이 매우 치열합니다. 방문 전 전화 예약은 필수이며, 워크인 방문 시 대기가 길거나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노포의 매력: 장터순대국과 형제식당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보다는 깊은 손맛과 정겨운 분위기를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3. 영업시간 확인: 시장 내 위치한 순대국집이나 노포 식당들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후 늦게 방문하신다면 미리 확인 전화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의 동서남북 맛집을 모두 정복하고 싶다면, 아침은 청량읍의 시원한 순대국, 점심은 성남동의 푸짐한 곱창전골, 저녁은 화봉동의 화려한 사시미 코스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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